하나님이 육신으로 온 것은 주로 사람에게
하나님의 실제 행사를 보게 하고,
형체가 없는 영을 육신에 실제화하여
만지고 보게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하나님께 온전케 된 사람은
그의 살아냄이 있고 그에게 얻어지며
그의 뜻에 맞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하늘에서만 말씀하고
실제로 땅에 오지 않는다면,
사람은 여전히 하나님을 모르고
텅 빈 이론으로 하나님의 행사를 전할 뿐,
말씀을 실제가 되게 할 수 없다.
하나님이 땅에 온 것은 주로 그가 얻으려는
사람에게 푯대와 본보기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사람은 실제로 하나님을
알고 만지고 볼 수 있으며,
진실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진실로 하나님께 얻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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