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기에 그가 창조한 만물이 이미 말씀으로 세워지고 이루어졌으며, 모두 다 점진적인 변화를 겪고 있었다. 그때,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들어진 각종 사물과 성취한 갖가지 일들에 대해 아주 흡족해하지 않았겠느냐? 그에 대한 답이 바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여기서 너희는 무엇을 보았느냐?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무엇을 의미하느냐? 무엇을 상징하느냐? 말하자면, 하나님은 그가 계획한 일과 정해 놓은 일, 그리고 그의 목표를 성취할 능력과 지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어떤 일을 다 마친 후에 후회한 적이 있느냐? 그 답 역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이다. 즉, 하나님은 후회는커녕 아주 흡족해했다는 것이다. 후회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의 계획이 완벽하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 또한 완전무결하며, 그의 권능이 그의 계획을 완벽하게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근원임을 의미한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나서 하나님이 했던 것처럼 보기에 좋았다고 말할 수 있느냐? 사람이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완벽할 수 있겠느냐? 사람이 어떤 일을 한 번에 그리고 영원히 이룰 수 있겠느냐? 사람들이 “더 좋은 것은 있어도 가장 좋은 것은 없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사람이 하는 일은 영원히 완전할 수 없다. 하나님이 자신이 이룬 모든 일들이 보기에 좋았을 때, 하나님이 만든 모든 것은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법칙이 생겼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보기에 좋았을’ 때, 그가 창조한 것은 한 번에 그리고 영원히 그 형태가 고정되고 유형이 구분되며 위치와 용도와 기능이 정해졌다. 동시에, 만물 가운데서 하는 역할과 하나님이 만물을 관장하는 기간에 가야 할 여정이 이미 정해져 영원히 바꿀 수 없게 되었다. 이것은 창조주가 만물에게 정해 준 ‘천상의 법칙’에서 온 것이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구절은 단순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어렵고, 사람들의 충분한 이목이 쏠리기도 어려운 말씀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에게 천상의 법칙과 계율을 하달한 말씀이다. 이 말씀에서 창조주의 권능이 또 한 번 더 실제적이고, 더 깊이 있게 구현되었다. 창조주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얻고자 한 모든 것을 얻었고, 그가 이루고자 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만든 모든 것을 그의 수중에서 주관할 수 있고, 그가 만든 만물을 그의 권세하에서 질서 정연하게 주재할 수 있었다. 동시에 만물도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소멸되며,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그가 정한 법칙 안에서 생존한다. 그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법칙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위해 창조주가 그것을 폐기하는 그날까지 존재하고 지속되고 운행될 것이다!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권능은 그가 만물을 창조하는 데에서, 또 세워지라고 명하면 세워지는 데에서만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만물을 관리하고 주재하고 만물에게 생기와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데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더욱이 창조주가 한 번에 영원히 그가 창조하고자 계획한 만물에게 완벽한 형식, 완벽한 생명의 구조, 완벽한 역할을 갖게 하여, 그가 만든 세계에 나타나고 존재하게 할 수 있는 데에서도 구현된다. 또 창조주의 모든 생각이 그 어떤 조건의 제한이나 시간, 공간, 지리적인 제한도 받지 않는 데에서도 구현된다.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신분은 그의 권능처럼 태고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며, 그의 권능은 영원히 그의 유일무이한 신분의 대언과 상징으로서, 영원히 그의 신분과 함께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말씀 낭송 오디오 파일: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1)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 구절은 단순해서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도 어렵고, 사람들의 충분한 이목이 쏠리기도 어려운 말씀이다. 그러나 이 구절은 하나님이 모든 피조물에게 천상의 법칙과 계율을 하달한 말씀이다. 이 말씀에서 창조주의 권능이 또 한 번 더 실제적이고, 더 깊이 있게 구현되었다. 창조주는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얻고자 한 모든 것을 얻었고, 그가 이루고자 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가 만든 모든 것을 그의 수중에서 주관할 수 있고, 그가 만든 만물을 그의 권세하에서 질서 정연하게 주재할 수 있었다. 동시에 만물도 그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생기고 소멸되며, 그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그가 정한 법칙 안에서 생존한다. 그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법칙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그 순간부터 시작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경영 계획을 위해 창조주가 그것을 폐기하는 그날까지 존재하고 지속되고 운행될 것이다!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권능은 그가 만물을 창조하는 데에서, 또 세워지라고 명하면 세워지는 데에서만 구현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만물을 관리하고 주재하고 만물에게 생기와 활력을 부여할 수 있는 데에서도 구현되고 있다. 더욱이 창조주가 한 번에 영원히 그가 창조하고자 계획한 만물에게 완벽한 형식, 완벽한 생명의 구조, 완벽한 역할을 갖게 하여, 그가 만든 세계에 나타나고 존재하게 할 수 있는 데에서도 구현된다. 또 창조주의 모든 생각이 그 어떤 조건의 제한이나 시간, 공간, 지리적인 제한도 받지 않는 데에서도 구현된다. 창조주의 유일무이한 신분은 그의 권능처럼 태고부터 영원까지 변하지 않을 것이며, 그의 권능은 영원히 그의 유일무이한 신분의 대언과 상징으로서, 영원히 그의 신분과 함께할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하나님 말씀 낭송 오디오 파일: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1(발췌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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