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말씀 낭송 오디오 파일: 유일무이한 하나님 자신 3(발췌문 2)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은
창조주의 주재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사람은 만물 속에서 이 세상이 선사한 온갖 물질을 누리고 물질적인 세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사람이 경험하는 것, 사람의 마음과 영이 경험하거나 체험하는 것은 물질적인 것과 상관없고 물질로 대신할 수 없는 것이다. 그것은 마음 깊이 깨달은 것이고 사람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깨달음은 운명 또는 인생에 대한 이해나 느낌으로 이어진다. 또한, 어둠 속에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설계하는 주재자가 있음을 항상 일깨워 준다. 사람은 이 모든 것을 통해 설계된 운명, 창조주가 준비한 앞날의 계획, 창조주가 주관하는 운명을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이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사람이 운명에 대해 무엇을 깨닫고 어떤 태도를 가지고 있든 간에 아무도 이 사실을 바꿀 수 없다.
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이나 일을 맞닥뜨릴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을까? 사람은 이 모든 것이 일어날지 아닐지를 예상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이 뜻대로 진전되도록 손을 쓸 수도 없다. 사람은 살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삶의 소소한 일’이 일어나거나 흘러가는 방식 또는 법칙은 어떤 일이든 우연이란 없으며 그것이 일어나는 과정과 필연성은 사람의 의지에 의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일어나는 모든 일은 창조주가 인류에게 전하고자 하는 훈계와 인류가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운명을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인류의 야심과 욕망에 반격을 가한다. 이는 반복적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것처럼 주의를 환기시키고 도대체 누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주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인류 역시 야심과 욕망이 끊임없이 무너지고 짓밟히면서 어쩔 수 없이 설계된 운명, 현실, 하늘의 뜻,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게 된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삶의 소소한 일’부터 삶의 운명까지 창조주의 주재와 설계를 나타내지 않는 것이란 없다. 또한, ‘창조주의 권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메시지와 ‘창조주의 권능은 더할 나위 없이 높다’는 불변의 진리를 전달한다!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과 창조주의 주재는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그의 설계와 맞닿아 있다. 한마디로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과 창조주의 권능은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관계다. 인류는 만물의 법칙을 통해 창조주의 지배와 주재를 경험하고, 만물의 생존 법칙을 통해 창조주의 다스림을 목격하게 된다. 만물의 숙명을 통해 창조주가 만물을 주관하고 주재하는 방식을 깨닫게 된다. 또한, 인류와 만물의 생사윤회를 통해 창조주가 모든 만물과 생명체를 지배하고 주관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깨우치게 된다. 창조주의 지배와 계획이 세상의 모든 법률, 규정, 제도뿐만 아니라 그 어떤 힘과 세력을 넘어선다는 사실에 눈을 뜨게 된다. 따라서 인류는 어떠한 피조물도 창조주의 주재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 어떤 세력도 창조주의 명령을 따른 만사만물에 해를 끼치거나 이를 바꿀 수 없다. 인류와 만물은 하나님이 정한 규율에 따라 살아가면서 한 세대 또 한 세대씩 번성해 왔다. 이것이 창조주의 권능이 실제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더 보기: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하는가?
사람이 매일 어디를 가고 무엇을 할지, 어떤 사람이나 일을 맞닥뜨릴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을까? 사람은 이 모든 것이 일어날지 아닐지를 예상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일이 뜻대로 진전되도록 손을 쓸 수도 없다. 사람은 살면서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자주 마주하게 된다. ‘삶의 소소한 일’이 일어나거나 흘러가는 방식 또는 법칙은 어떤 일이든 우연이란 없으며 그것이 일어나는 과정과 필연성은 사람의 의지에 의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일어나는 모든 일은 창조주가 인류에게 전하고자 하는 훈계와 인류가 자신의 운명을 좌우할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운명을 자신의 손으로 결정하고자 하는 인류의 야심과 욕망에 반격을 가한다. 이는 반복적으로 얼굴을 가격하는 것처럼 주의를 환기시키고 도대체 누가 인류의 운명을 주재하고 주관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인류 역시 야심과 욕망이 끊임없이 무너지고 짓밟히면서 어쩔 수 없이 설계된 운명, 현실, 하늘의 뜻, 창조주의 주재를 받아들이게 된다. 계속해서 일어나는 ‘삶의 소소한 일’부터 삶의 운명까지 창조주의 주재와 설계를 나타내지 않는 것이란 없다. 또한, ‘창조주의 권능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메시지와 ‘창조주의 권능은 더할 나위 없이 높다’는 불변의 진리를 전달한다!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과 창조주의 주재는 복잡하게 얽혀 있으며, 그의 설계와 맞닿아 있다. 한마디로 인류의 운명, 만물의 운명과 창조주의 권능은 떼려야 뗄 수가 없는 관계다. 인류는 만물의 법칙을 통해 창조주의 지배와 주재를 경험하고, 만물의 생존 법칙을 통해 창조주의 다스림을 목격하게 된다. 만물의 숙명을 통해 창조주가 만물을 주관하고 주재하는 방식을 깨닫게 된다. 또한, 인류와 만물의 생사윤회를 통해 창조주가 모든 만물과 생명체를 지배하고 주관한다는 것을 진심으로 깨우치게 된다. 창조주의 지배와 계획이 세상의 모든 법률, 규정, 제도뿐만 아니라 그 어떤 힘과 세력을 넘어선다는 사실에 눈을 뜨게 된다. 따라서 인류는 어떠한 피조물도 창조주의 주재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 어떤 세력도 창조주의 명령을 따른 만사만물에 해를 끼치거나 이를 바꿀 수 없다. 인류와 만물은 하나님이 정한 규율에 따라 살아가면서 한 세대 또 한 세대씩 번성해 왔다. 이것이 창조주의 권능이 실제적으로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겠느냐?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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