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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죄하고 훼멸하는 것입니까?



많은 형제자매들은 우리가 주님을 믿어서 이미 죄 사함을 받았고, 
또한 주님의 그렇게 많은 은혜를 누리면서 주님의 긍휼과 사랑을 체험하였으니 주님은 더 이상 우리를 죄인으로 보지 않으신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바로 들림받아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오셔서 왜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지 않고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십니까? 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죄하고 훼멸하는 것입니까? 이 부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다 잘 알지 못하니 교통해 주시기 바랍니다.


답: 방금 제기한 문제는 아주 현실적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비록 구원을 얻긴 하였지만 하나님 편에서 볼 때 사람은 여전히 더럽고 패괴되었기에 결코 죄를 벗어버리고 정결케 되지 못했습니다. 죄 사함을 받았다는 것은 단지 율법에 정죄받지 않을 뿐입니다. 이게 바로 ‘은혜를 힘입어 구원을 얻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고, 또 많은 은혜를 주셔서 우리는 죄 사함을 받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되었고, 또한 하나님 앞으로 와 기도할 수 있고 하나님과 대화하고 교통할 수 있는 자격이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사람을 구원하시는 사역은 이렇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구속 사역은 하나님께서 말세에 사람을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시는 사역을 위해 길을 닦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구속 사역이 없었다면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하나님 구원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반드시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다들 얘기했듯이 사람은 주님을 믿어서 죄 사함을 받은 뒤에도 왜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늘 죄짓고 죄 가운데 살면서 헤어나오지 못할까요? 그것은 인류가 사탄에게 너무 깊게 패괴되어 사탄의 본성이 생기고 사탄의 성정으로 가득 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늘 죄를 짓는 것입니다. 사탄의 그런 본성을 해결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죄 사함 받았을지라도 여전히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하나님과 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반드시 다시 오신다고 하셨던 것입니다. 즉, 오셔서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말세의 심판 사역을 하시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습니다. 『사람이 구속받기 전에, 사탄의 많은 독소가 이미 사람 안에 심어져 있었다. 사람은 몇천 년 동안 사탄에게 패괴되어 그 속에는 이미 하나님을 대적하는 본성이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사람은 구속받았어도 속량받은 것에 불과한데, 바로 사람을 값비싸게 사 온 것이다. 그러나 사람 안에 있는 독성은 결코 제거되지 않았다. 이렇게 더러운 사람은 변화의 과정을 거쳐야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있게 된다. 이번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으로 사람에게 자기 안에 있는 추하고 패괴된 실질에 대해 철저히 인식하게 하고, 또한 완전히 변화되어 정결함을 받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한다. 이래야 사람은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돌아올 자격이 있게 되는 것이다. 오늘날 행하는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이 정결케 되고 변화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말씀의 심판과 형벌에 의해, 연단에 의해 패괴를 벗어 버리고 정결함을 받게 하는 것이다. 이번 단계 사역을 구원의 사역이라고 하기보다는 정결케 하는 사역이라고 하는 편이 낫다. 사실상, 이번 단계는 정복의 사역이기도 하고, 제2단계 구원의 사역이기도 하다. 사람은 말씀의 심판과 형벌을 통해 하나님께 얻어지는데, 그것은 말씀으로 연단하고 심판하고 폭로하는 것으로 사람 마음속에 있는 불순물, 관념, 속셈 또는 자신의 소망을 다 드러내는 것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죄 사함
하나님의 말세 심판은 인류를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정죄하고 훼멸하는 것입니까? 

『사람이 죄를 범하면 속죄제로 말미암아 사함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하면 죄를 범하지 않고 죄성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지, 그 죄성이 어느 정도 변화되게 할 수 있는지, 이 문제에 대해 사람은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사람은 하나님의 십자가 사역으로 죄 사함을 받았지만, 여전히 사탄의 옛 패괴 성정 속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을 사탄의 패괴 성정에서 완전히 구원해 내어 사람의 성정이 다 변화될 수 있도록, 그 죄성이 완전히 벗겨지고 더 이상 발전되지 않게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사람에게 생명이 자라나는 길을 알게 하고, 생명의 도를 깨닫게 하고, 성정 변화의 경로를 알게 해야 하며, 또한 이 길을 따라 실행하게 해야 한다. 그리하여 사람의 성정이 점차 변화되어 빛 비춤 아래에서 살게 해야 하고,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다 하나님의 뜻에 부합되게 해야 한다. 또한 사람에게 사탄의 패괴 성정을 벗어 버리고 사탄의 흑암 권세에서 벗어나 철저히 죄 가운데서 나올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그 단계 사역이 끝난 후에는 또 한 단계 심판, 형벌의 사역이 있는 것이다. 이 단계는 말씀으로 사람을 정결케 하여 사람에게 행할 길이 있게 하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하는 사역은 앞 단계보다 더욱 의의가 있고, 앞 단계에서 한 사역보다 효과가 더욱 크다. 왜냐하면 지금은 말씀으로 직접 사람에게 생명을 공급하여 사람의 성정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더 철저한 사역이기 때문이다.』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ㆍ성육신의 비밀 4>에서 발췌)

전능하신 하나님은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은혜시대에 예수님이 행하신 것은 단지 구속 사역입니다. 사람이 주님을 믿고 비록 죄는 사함 받았지만 죄짓는 본성은 아직 해결받지 못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는 본성이 바로 사탄의 본성입니다. 은혜시대에 하나님께서 심판 사역을 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사람은 다 알지 못하여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기만 했을 뿐, 자신에게 사탄의 본성이 있다는 것은 몰랐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자신도 어쩔 수 없이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것은 사탄의 본성은 이미 사람의 생명이 되었고, 사람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에게 있는 사탄 본성이 바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근본 원인입니다. 그럼 사람의 죄는 사함 받았지만 사람의 사탄 본성도 하나님께서 사해 주셨을까요? 사탄의 본성은 직접 하나님과 적대되고 진리와 적대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절대로 사해 주실 리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철저히 구원하여 사탄의 결박과 통제에서 벗어나게 하려면 반드시 인류를 심판하고 형벌하셔야 합니다. 하나님 말세의 심판과 형벌의 사역은 바로 타락된 인류 안에 있는 사탄의 본성과 사탄의 성정을 겨냥한 것입니다. 혹 어떤 사람은 “사람의 사탄 본성은 꼭 심판과 형벌로 해야만 해결되는 것입니까? 사람이 고난받고 대가를 지불하며 자신을 이겨 내고 또 의지로 사람의 본성을 해결하지는 못하는 겁니까?”라고 물을 것입니다. 절대 불가능합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진리를 발표하셔서 사람의 본성 실질을 드러내지 않으신다면 아무도 타락된 인류의 본성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역대 많은 성도들도 고난받고 대가를 지불하고 자신을 이겨 내면서 죄의 사슬과 통제에서 벗어나 육체를 이겨 내려고 했지만 누가 사탄을 이기고 진실로 하나님께 순종한 사람이 되었습니까? 거의 없습니다. 설령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온전케 하신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또 몇이나 됩니까?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사탄 성정은 정결케 될 수 없고 사람의 생명 성정도 변화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들은 사람의 방법으로는 사람의 사탄 본성을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합니다.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과 형벌, 훈계와 책망, 시련과 연단을 겪어야만 진리와 생명을 얻을 수 있고 영생의 도를 얻을 수 있으며 사람의 본성도 철저히 해결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신 구속 사역의 기초에서 말세의 심판 형벌의 사역을 하셨고, 인류를 철저히 구원하고 사탄 본성의 속박과 통제를 벗어나게 하여 정결케 되고 하나님께 구원받아 얻어지게 하십니다. 하나님 말세의 심판과 형벌만이 인류를 철저히 정결케 하고 구원하는 사역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사실입니다. 방금 누군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읽었습니다.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 14:3) 여기에서 ‘처소를 예비한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중국 대륙에 성육신하려고 하신 것인데 하나님은 예정하신 사람들도 다 중국 대륙에 태어나도록 안배하셨습니다. 주님도 중국에 오셨고, 만드려고 하는 한 무리의 이기는 자들도 중국에 태어나 말세의 심판 형벌의 사역을 받아들여 죄를 벗어버리고 구원받아 천국으로 들어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그 말씀이 이미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사람이 주님을 믿고 죄 사함을 받은 뒤에 하나님 말세의 심판 사역을 마땅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들여 정결함을 얻어 들림받아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만약 진심으로 하나님을 믿고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 알 것입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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